[ 펜타프레스 - 2026/04/21 ] 임나리 역 강미나.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윤서 감독과 배우 전소영, 강미나, 현우석, 이효제, 노재원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앱 <기리고>의 저주로 죽음을 마주한 고등학생들의 고군분투를 그린 영 어덜트 호러 시리즈다.
2026년 4월 24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공개 예정.
사진/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