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6/05/02 ] 김천 강민규 견제하는 서울 야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K리그1 11R경기에서 김천상무가 FC서울에 3-2 승리를 거뒀다.
전반 서울의 우세 속에 30분 김천 고재현, 37분 서울 야잔이 득점하며 양팀 한 골을 주고받았다.
59분 바베츠의 중거리 슛으로 서울이 앞서갔지만 70분 박태준, 79분 김인균의 연속 득점으로 김천이 역전에 성공했다.
골 결정력 부족으로 홈 패배를 기록한 서울은 8승 1무 2패 승점 25점 1위를 지켰고, 김천은 2승 7무 2패 리그 8위에 자리했다.
사진/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