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사진: 2009/10/20) 유키토시 푸노 토요타 부사장(왼쪽), 타이조 치기라 토요타 한국지사장이 자사의 캠리 하이브리드 차량의 한국 출시행사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미국 유타주에서는 토요타 캠리가 암벽을 들이받는 사고로 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고차량은 지난해부터 리콜 대상이었으며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아직 사고원인 조사중에 있다. 토요타 캠리 차량은 지난 4월 매트와 가속페달간섭으로 한국에서 1500대 차량에 대해 리콜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