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프레스-04/02/2012]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주다스 프리스트의 내한공연이 열렸다. 이번 공연은 1970년 영국 버밍험에서 결성되어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헤비메탈의 살아 있는 전설로 왕성한 활동을 펼쳐 온 주다스 프리스트의 마지막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열렸고 한국의 락커 크래쉬와 임재범이 게스트로 참여해 거장의 고별무대를 장식했다. 사진은 주다스 프리스트의 보컬 롭 핼포드가 공연을 하고있다.
Photographer: Seokyong Lee/Penta 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