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 분데스리가 데뷔골 - 드리블 돌파하는 구자철
[레버쿠젠, 독일(현지) - 19/02/2012] 아우크스부르크의 레버쿠젠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아우크스부르크와 레버쿠젠의 분데스리가 22라운드 경기에서 아우크스부르크가 4:1로 패배했다. 24분 키슬링의 골로 레버쿠젠이 1:0으로 앞서며 전반전을 마쳤다. 아우크스부르크는 49분 구자철이 분데스리가 데뷔골을 넣으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으나 59, 64, 70분 연속골을 허용하며 4:1로 대패했다. 사진은 드리블 돌파하는 구자철.
사진기자 : WITTERS/PENTA PRESS기사 입력: 201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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