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4관왕에 빛나는 팝의 요정 테일러 스위프트는 2006년 17세의 나이로 데뷔와 함께 발매한 첫 정규앨범 ‘테일러 스위프트’가 빌보드 차트 8주간 1위 기록. 이후 2집 ‘리어리스(Feraless)’가 11주간 1위를 기록하였고 2010년 10월 세번째 앨범 ’스피크 나우(Speak Now)를 발매하였다. 사진은 내년 2월 11일 내한공연이 예정된 테일러가 11월21일 내쉬빌 브리지스톤 아레나에서 열린 CMA 음악상 시상식에서 공연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