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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섹시한 에바 롱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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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위기의 주부’로 방송된 미국 ABC방송의 미니시리즈 ‘Desperate Housewives’ 에서 가브리엘 역으로 유명했던 에바 잭크린 롱고리아 파커가 지난 11월 7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MTV EMA (Europe Music Award)s 시상식의 진행자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에바 롱고리아는 남편 토니 파커와 이혼 수순을 밟고 있어 실제 위기의 주부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기사 입력: 2010-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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