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배우가수인 잭 애프런이 5일(수) LA 노키아극장에서 열린 37회 대중예술상(Annual People's Choice Awards) 도착하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잭 애프런은 2006년 디즈니 채널의 <하이 스쿨 뮤지컬>을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하이 스쿨 뮤지컬: 졸업반>, <17 어게인>, <헤어스프레이> 등을 거치며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왔다. 1월 13일 국내개봉예정인 판타지 로멘스 영화 ‘세인트 크라우드’에서 다시 한번 그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