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방파제 테트라 포트와 주인 잃은 자동차
[후쿠시마, 일본 - 03/14/2011: 펜타프레스] 지난 11일 리히터 지진계 9.0으로 기록된 최악의 지진과 해일이 덮친 일본 동북부 지역에서는 사상자 규모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다. 현재 후쿠시마현 원전 3호기 폭발에 따른 방사능 유출과 계속되는 여진으로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지진과 해일로 붕괴된 방파제 테트라 포트가와 해일에 휩쓸려 내려온 승용차가 당시 해일의 위력을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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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pentapress.co.kr기사 입력: 20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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