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독일(현지) - 03/21/2011] 손흥민 선수가 함부르크 Grootmoor 학교 학생들과 함께 습지조성 사업인 "물총새 프로젝트"에 참석했다. 손흥민 선수는 이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행사를 위해 긴 고무장화를 신고 3km길이의 개울 "The Seebek" 인근에서 학생들과 함께 야생화와 나무를 심었다. 손흥민 선수는 현지 언론들의 관심 속에 축구 인으로서의 삶과 함께 지역사회봉사와 헌신에 대한 수업을 받았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성공적인 한국선수로서의 활약과 함께 사회에 귀감이 될 수 있는 손흥민 선수의 앞날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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