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독일(현지) - 03/21/2011] 손흥민 선수가 함부르크 Grootmoor 학교 학생들과 함께 습지조성 사업인 "물총새 프로젝트"에 참석했다. 행사를 위해 긴 고무장화를 신고 3km길이의 개울 "The Seebek" 인근에서 학생들과 함께 야생화와 나무를 심었다. 이번 행사는 German Telekom, Emirates, Audi 등의 기업체 후원을 받아 콘크리트로 조성되었던 수로를 자연생태 하천으로 복원 및 관리하는 프로젝트다. 함부르크의 작은 하천인 "The Seebek"은 현재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안식처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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