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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이 24시간 대기하는 도쿄전력 브리핑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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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일본 - 04/03/2011] 후쿠시마 1, 2호 원전의 방사성 물질 오염수가 바다에 버려지며 해양오염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도쿄전력 브리핑 룸에는 일본 취재진들이 신속한 뉴스취재를 위해 24시간 대기하고 있다. 세계를 보는 참신한 시각 - 펜타프레스 www.pentapress.co.kr

기사 입력: 201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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