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국 - 04/12/2011] 12일 홍익대학교 입구 롤링홀에서 영화 "써니" 추억공감 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콘서트는 팝 컬럼리스트 김태훈의 사회로 영화속 칠공주들의 '빙글빙글'과 게스트로 출연한 '몽니'의 축하 공연, 그리고 예고편 상영이 이어졌다. 한편 "써니" 추억공감 콘서트에 중견배우 유호정, 홍진희, 김선경, 이연경, 신인배우 민효린, 김보미, 박진주, 김민영, 강소라, 남보리, 감독 강형철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소개와 각 개인들의 데뷔 시절 추억을 소개했다. 홍진희는 " 내 나이가 50이다." 라고 밝히고 데뷔 촬영시절 에피소드를 털어놓고 관객들과 격의 없는 소통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