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노마키, 일본(현지) - 14/04/2011] 지난 11일 일본 동북부 지역을 강타한 사상 최대 지진과 해일 쓸고 간 미야기현 주민이 잔해 속 물품들을 찾아보고 있다. 사상 최악의 해일이 쓸고 간 일본 북동부 지역에서 한 달이 지난 현재 자위대원들이 힘겹게 실종자 수색과 잔해 정리를 하고 있다. 한편 해일로 인해 방사능 누출이 일어난 후쿠시마 제1원전 반경 10km에서도 실종자 수색을 하고 있다.
사진기자: 히토시 야마다/Penta Press